[서울, 채권자 유인 교살 30대 영장]
● 기자: 서울 성북경찰서는 오늘 돈을 갚겠다며 채권자를 유인해서 목 졸라 숨지게 한 뒤 암매장한 성북구 종암동 34살 김미관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9월 8일 채권자인 성북구 정명동 62살 최경자 할머니를 경기도 양평군 근처로 유인해서 자신의 차 안에서 목 졸라 숨지게 한 뒤 부근 야산에 암매장한 혐의입니다.
(박광온 기자)
뉴스데스크
서울, 채권자 유인 교살 30대 영장[박광온]
서울, 채권자 유인 교살 30대 영장[박광온]
입력 1988-03-12 |
수정 198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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