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의료기구 불법 제조업자 구속]
● 기자: 대구 지방 검찰청 특별 수사부는 지난 86년 3월부터 자기 집에서 의료기구 27가지 1억 원 어치를 불법으로 만들어서 팔아온 63살 백명기 씨를 약사법 위반 혐의로 오늘 구속하고 백씨로부터 불법 의료기를 구입해서 대구와 경남북일대 병원에 팔아온 대구시 동구 신천동 문무 통상대표 정직상 씨 등 4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박광온 기자)
뉴스데스크
대구, 의료기구 불법 제조업자 구속[박광온]
대구, 의료기구 불법 제조업자 구속[박광온]
입력 1988-03-12 |
수정 198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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