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엔진 정상 가동]
● 기자: 지난 달 26일부터 노조 집행부의 인정 등을 요구하는 근로자들의 농성으로 부분적으로 조업이 중단됐던 울산 현대 엔진이 회사 측과 가족들의 설득으로 농성참여 근로자가 줄어들면서 전체 공정의 80%가 정상 가동되는 등 점차 정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박광온 기자)
뉴스데스크
울산 현대엔진 정상 가동[박광온]
울산 현대엔진 정상 가동[박광온]
입력 1988-03-12 |
수정 1988-03-12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