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 이웃돕기 성금]
● 기자: 연말을 맞아서 불우 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고 두산그룹의 박용곤 회장이 5천만 원, 주식회사 피어리스의 조중민 대표이사가 천만 원을 저희 문화방송에 맡겨 왔습니다.
지금까지 간추린 뉴스였습니다.
(이인용 기자)
뉴스데스크
불우 이웃돕기 성금[이인용]
불우 이웃돕기 성금[이인용]
입력 1987-12-31 |
수정 1987-12-31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