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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세계 경제공황 막으려 이란과 합의‥내 권력에 한계 없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의 경제공황을 막기 위해 이란과의 종전 합의 양해각서, MOU를 체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8일 공개된 미국 매체 악시오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을 추가로 폭격해 호르무즈 해협이 폐쇄되고 석유 공급이 끊길 경우 세계...
오상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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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비핵화, 트럼프 정부서 우선순위 매우 높아"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북한의 비핵화를 정책 우선순위 가운데 매우 높은 위치에 놓고 논의 중이라고 미국 당국자가 밝혔습니다. 미 국무부의 데이비드 윌레졸 부차관보는 워싱턴DC에서 열린 한 포럼의 패널로 나와 미중 정상회담 후 발표된 팩트시트에도, G7 정상회의에서 발표된...
정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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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60일 협상 개시"‥협상 착수 늦어질 듯
60일간으로 예정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후속 협상 기간이 개시됐다고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밝혔습니다. 이란 최고지도자는 미국과의 합의 결과를 조건부로 승인한다면서도, 향후 협상에서 밀리지 않겠단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워싱턴 허유신 특파원입니다. ◀ ...
허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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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날개 달린 쥐'에서 반려동물 트랜드로
비둘기가 고른 화장품으로 화장하는 여성. 비둘기와 카드게임을 하는 등 일상을 함께 보내는 모습도 자연스럽습니다. 한때 도시의 골칫거리, 이른바 '날개 달린 쥐'로 불리던 비둘기가 이제는 반려동물로 주목받고 있는 건데요.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지역에서는 밀레니얼 세대와...
고강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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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스페이스X·테슬라 합병설‥'4조 달러 제국' 만드나
스페이스X가 상장한 지 일주일도 안 됐지만, 벌써 테슬라와의 초대형 합병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두 회사가 합쳐질 경우 기업 가치는 4조 달러, 우리 돈 약 6천80조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뉴욕타임스는 시장에서 스페이스X와 테슬라의 합병 가능성이 다...
고강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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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식용 도축 위기' 고양이 4백여 마리 구조
철창 안에 갇힌 고양이들이 임시 보호소에 가득합니다. 그 수만 무려 4백 마리가 넘는데요. 베트남 경찰이 고양이를 훔쳐 식용으로 도축하고 유통해 온 범죄 조직을 적발한 겁니다. 단속 현장에서는 고양이 사체 약 80구도 함께 발견됐습니다. 붙잡힌 조직원 9명은 고양이를 ...
고강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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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 안 해" 이스라엘, 레바논 남부 주둔군 지도 공개
이 시각 세계입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 체결 이후에도 레바논 남부에서 철수하지 않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스라엘이 레바논 남부에 설정한 보안 구역의 최신 지도를 공개했는데요. 이스라엘 주둔군 문제가 종전 합의를 흔들 수 있는 새 변수로 ...
고강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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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당국자 "북한 비핵화, 트럼프 정부 정책 우선순위서 매우 높아"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의 비핵화를 정책 우선순위 가운데 매우 높은 위치에 놓고 논의 중이라고 미국 당국자가 현지시간 18일 밝혔습니다. 미 국무부의 데이비드 윌레졸 한국·일본·몽골 담당 부차관보는 워싱턴DC에서 민관 정책 플랫폼 트라이포럼이 개최한 포럼의 패...
정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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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곰 분장하고 염소 우리 앞에‥왜?
염소를 노리는 듯 곰 한 마리가 우리 앞에 있는데요. 얼핏 곰처럼 보이지만, 조금만 자세히 보시면 곰의 가면을 쓰고 그럴듯하게 분장한 사람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잇따른 곰 출몰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일본 도치기현에서, 곰 공격에 대비한 모의 훈련을 진행한 ...
박선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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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복면강도단, 은행 ATM 통째로 뜯어가
영국의 한 번화가에서 강도들이 은행 현금인출기를 통째로 뜯어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범행 당시 장면이 고스란히 CCTV에 찍혔는데요. 인적 없는 도로에, 픽업트럭이 등장하더니 이어 승용차와 굴착기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잠시 후 복면 쓴 남성이 운전하는 굴착기가 건물 ...
박선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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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콩고 에볼라 누적 사망자 200명 넘었다‥치명률 23% 달해
콩고민주공화국, 민주콩고에서 에볼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2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현지시간 18일 아프리카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민주콩고의 에볼라 누적 확진자는 875명으로, 이 중 202명이 사망해 치명률은 23%입니다. 이웃하고 있는 우간다에서도 ...
정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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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통령 "이란과 '60일 협상' 오늘부터‥행동 바꿔야 보상"
현지시간 18일 미국 JD 밴스 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에 따른 60일의 협상 기간이 오늘부터 시작된다고 말했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양해각서에 따라 미 해군이 대이란 해상봉쇄를 해제했으며, 간밤에 1천250만 배럴의 석유가 호...
정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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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최고지도자 "MOU 조건부 승인‥미국 무리한 요구 수용 안 해"
이란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미국과의 종전 양해각서를 조건부로 승인했으며, 향후 협상 과정에서 미국의 무리한 요구를 절대 수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메네이는 현지시간 18일 국영 매체 등을 통해 발표한 대국민 서면 메시지에서 종전 ...
정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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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헤즈볼라·이스라엘 포함 모든 전선에서 휴전 기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레바논, 헤즈볼라, 이스라엘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완전한 휴전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8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이같이 적으며,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 발효와 60일의 후속 협상 일정 시작에 맞춰 이스라엘...
정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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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60일간 상선 호르무즈 통항료 면제‥사전에 요청해야"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가 미국과의 종전 양해각서에 따라 향후 60일간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상선에 대해 통항료를 전면 면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란 국영 IRIB 방송 등에 따르면 안보회의는 현지시간 18일 성명을 통해 "양해각서 제5조에 따라 60일간 호르무즈 해협 ...
정병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