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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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스 쿠팡 임시대표, 61억 원 상당‥또 대규모 주식보상
쿠팡의 해롤드 로저스 임시대표가 약 2달 만에 또다시 수십억 원대의 주식 보상을 받았습니다. 쿠팡의 모회사인 쿠팡아이엔씨는 한국 법인 임시대표를 맡고 있는 로저스 쿠팡 최고관리책임자(CAO) 겸 법무총괄이 클래스A 보통주 양도제한조건부주식 21만 3천여 주, 한화로 6...
장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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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다보니 멋진 하나의 인류"‥'아르테미스 2호' 우주서 소감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NASA)가 현지시간 3일 지구 궤도를 벗어나 달로 향하기 시작한 유인 우주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에 탑승한 우주비행사 4명과의 생중계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CNN방송 등에 따르면 사령관 리드 와이즈먼을 비롯한 우주비행사 4명은 우주선 내 ...
장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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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국방예산 40% 확대 추진‥역대 최대
이란전으로 미국의 국방비 지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백악관이 1조 5천억 달러, 우리 돈 약 2천264조 원 규모의 내년도 국방 예산안을 마련했습니다. 백악관은 현지시간 3일 의회 승인을 요청할 약 1조 5천억 달러 규모의 2027회계연도 국방비 예산...
윤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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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일본 선박 잇따라 호르무즈 해협 통과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으로부터 통행료를 걷는 '호르무즈 요금소' 논의를, 이란과 해협 반대편의 오만이 하고 있는데요. 이 와중에 프랑스와 일본 선박이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해협을 지났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문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이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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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국의 '48시간 휴전' 제안 거절"
미국이 제시한 48시간 휴전안을 거부했다는 이란 관영 매체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미 언론들도 파키스탄이 주재하고 있는 휴전 협상이 사실상 결렬됐다고 보도했는데요. 이란이 '어린이 부대'까지 동원하는 등 장기전에 대비하는 정황도 속속 확인되고 있습니다. 윤성...
윤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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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투기 격추‥트럼프 "협상 영향 없다"
미공군의 F-15 이글 전투기 1대가 이란 상공에서 격추돼 조종사 2명 중 한 명이 구조됐다고 미국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또 조금 전엔 이란 측이 A-10공격기도 격추했다고 주장하고 나섰는데요. 이런 가운데 "이란이 여전히 상당한 미사일 발사 능력...
김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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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 전투기 격추는 협상에 전혀 영향 없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 개시 이후 처음으로 미군 전투기가 격추된 데 대해 이란과의 협상에는 전혀 영향이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3일 N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사건이 이란과의 협상에 영향을 끼치느냐는 질문에 "전혀 아니...
윤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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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F-15E, A-10 전투기 잇따라 추락‥이란 "격추된 것"
미군의 전투기가 이란 상공에서 잇따라 격추됐다는 미국 매체들의 보도가 잇따라 나왔습니다. CNN, CBS 방송, 뉴욕타임스 등은 복수의 미국과 이스라엘 당국자가 미 공군 소속 F-15E 전투기가 격추된 사실을 인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란 국영 매체도 미군 전투기가 이...
윤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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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힌두쿠시 산악지대서 규모 5.8 지진‥최소 8명 사망
현지시간 3일 밤 아프가니스탄 힌두쿠시산맥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강진으로 최소 8명이 사망했다고 로이터통신과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보건부는 추가 피해에 대비해 현지 당국에 비상 대기령을 내리고, 사고 현장에서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국 지...
윤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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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국의 '48시간 휴전' 제안 거부"
이란이 미국의 48시간 일시 휴전 제안을 문서가 아닌 대규모 군사 공격으로 맞받아치며 거부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고 이란 관영 파르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파르스 통신은 사안을 잘 아는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이 우방국 중 한 곳을 통해 48시간 동안의 휴전을 제안했다"고...
윤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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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주도 미·이란 휴전 협상 교착‥이란, 회담 거부"
파키스탄이 주도한 미국과 이란 간 휴전협상 중재노력이 막다른 골목에 봉착했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은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미국 측 인사들을 만날 의향이 없고, 미국의 요구안도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
윤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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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어린이 부대'까지 동원‥지상전 대비 방어 강화
이란이 미국의 지상전에 대비해 주요 석유 항구의 방어를 강화하고 병력 확충에 나섰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은 이란 석유 수출 거점인 하르그섬의 요새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란 당국은 하르그섬에 유도 미사일을 증강 배치하고 ...
윤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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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가스시설에 파편 낙하‥이집트인 1명 사망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합샨 가스 시설에 요격된 무기의 파편이 떨어져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아부다비 당국은 "사망한 이집트인은 현장에서 대피하는 과정에서 숨졌고, 부상자 4명은 이집트인 2명과 파키스탄인 2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아부다비 당국은 또 "이번 ...
윤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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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공격받은 UAE 알루미늄 제련소 정상화까지 최장 1년"
세계 최대 알루미늄 생산 기업 중 하나인 '에미레이트 글로벌 알루미늄'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아 가동이 중단된 아부다비 제련소의 생산 정상화까지 최대 1년이 소요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에미레이트 글로벌 알루미늄'은 성명을 통해 지난주 공격을 받은 사업장의 복구...
윤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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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총장 "이란 보건시설 공격 20여 건‥최소 9명 사망"
이란에서 전쟁이 발발한 이후 한 달여간 의료보건 관련 시설에 대한 공격이 20여 건 발생해 최소 9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 WHO 사무총장은 엑스를 통해 "이란 보건 시설에 대한 공격이 20건을 넘었고, 이로 인해...
윤성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