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한솔 서울경찰청, '초등학교 옆' 불법 성매매 업소 단속 서울경찰청, '초등학교 옆' 불법 성매매 업소 단속 입력 2026-01-20 19:07 | 수정 2026-01-20 19:07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서울경찰청 풍속단속계는 서울 동대문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불과 180미터 떨어진 곳에서 불법 성매매를 알선한 대형 안마시술소 업주와 직원 등 10명을 붙잡았습니다. 해당 업소는 지난 2024년 10월부터 최근까지 성매매 광고 사이트를 통해 손님들을 모집해 건당 24만 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과거에도 4차례 불법 성매매 단속에 적발된 것으로도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성매매에 사용된 침대 10개와 휴대폰 7대, 성매매 장부 등을 압수했으며, 해당 업소의 영업을 중단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찰청 #불법 성매매업소 #단속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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