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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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 앞둔 종로구청장, 종묘앞 세운4구역 재개발 인가 강행
퇴임을 약 2주 앞둔 정문헌 서울 종로구청장이 차기 구청장 당선인의 중단 요구에도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안을 인가했습니다. 종로구는 어제 오후 세운4구역 사업시행계획 변경 인가 사실을 서울시에 통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6·3지방선거에서 승리한 더불어...
윤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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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30도 이상 더위‥오후 소나기·밤부터 많은 비
오늘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가운데 밤부터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내일까지 30에서 80, 특히 강원영동과 남해안, 제주산간에는 최고 100에서 250밀리미터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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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민 감독 살인 사건 피고인들, 첫 재판서 "살해 의도 없었다"
고 김창민 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진 피고인 2명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은 어제 살인과 장애인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피의자 이 모 씨 임 모 씨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
이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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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건희 디올백 수수 미신고' 윤석열 청탁금지 위반 송치
경찰 특별수사본부가 김건희 씨의 디올백 수수 사실을 알고도 신고하지 않은 혐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찰청 3대 특검 인계사건 특수본은 지난 9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윤 전 대통령을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김건희 씨가...
윤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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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하청업체, 사고 노동자에 9억 원대 배상 판결
건설 현장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 노동자에게 시공사 등이 약 9억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인천지법은 50대 노동자가 시공사인 현대엔지니어링과 하청업체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피고가 공동으로...
이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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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낮 30도 이상 더위‥오후 소나기·밤부터 많은 비
오늘은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가운데 습도가 높은 찜통더위를 보이겠는데요. 밤부터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내일까지 30에서 80밀리미터인데요. 특히 강원영동과 남해안, 제주산간에는 최고 100에서 250밀리...
임흥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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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축구 봐요 선생님"‥단체 응원도 교육?
월드컵 조별 경기들은 모두 오전 시간대에 열립니다. 학교 수업이 한창인 시간인데요. 학교에서 국가대표팀 경기를 볼 수 있도록 하는 게 또 다른 교육의 연장인지, 아니면 학습권 침해인지, 일선 현장에선 또 다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백승우 기자입니다. ◀ ...
백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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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플러스] 해수욕장 '바가지요금·알박기' 강력 대응
이제 얼마 안 가 여름 휴가철인데요. 매년 반복되는 해수욕장 바가지요금과 텐트·차박 '알박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강력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해양수산부가 '편리하고 안전한 해수욕장'을 만들기 위한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먼저 해수욕장 바가지요금을 근절하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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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0 답변 '빨간펜'·'파란펜' 첨삭‥짜고친 수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김건희 씨가 검찰에 제출했던 서면 답변서 초안을 2차 종합특검이 확보했습니다. 최종 답변서가 제출되기 한 달 전, 수사팀에 공유됐던 이 문건엔 마치 누군가 첨삭이라도 한 것처럼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표시가 돼 있었습니...
구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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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와 짜고 자작극?‥아버지 병원서 진단
부산시장 선거운동 당시, 개혁신당 정이한 후보가 당했던 음료 테러가, 자작극이었단 정황이 잇따라 드러나고 있습니다. 당시 음료를 던졌던 남성은 정 전 후보의 헬스 트레이너였던 것으로 드러났고 일회용 컵에 맞았는데도 뇌진탕 진단서를 발급해 준 곳은 아버지의 ...
장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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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침수예보 첫 시행‥"내 위치 위험 확인한다"
서울 강남역 일대가 순식간에 물에 잠겼던 지난 2022년 집중호우 기억하실 텐데요. 이런 위험을 미리 알려주는 '도시 침수예보'가 서울 시내 6개 자치구에서 우선 시행됩니다. 류현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서울 한강홍수통제소 상황실. 지난 20...
류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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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왜 신고했어?" 2차 가해에 등교 포기
지적장애 학생에 대한 집단폭행사건, 전해드렸는데요. 이번엔 피해 학생이 등교를 포기한 걸로 드러났습니다. 신고한 걸 두고 가해 학생들이 2차 가해에 나섰기 때문인데, 학폭 피해자에 대한 보호가 이뤄지지 않는 현실을 김성국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김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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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괴사 다리 절단"‥신체 일부가 폐기물?
인천 재활용품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신체 일부가, 인천의 한 요양병원에 입원한 80대 환자의 다리인 걸로 확인됐습니다. 병원 측은 괴사로 절단한 다리의 처리가 직원 착각으로 잘못됐다고 밝혔습니다. 김지인 기자입니다. 인천 중구의 한 요양병원입니...
김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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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적색 신호에 무단횡단하다 '쾅'
차량이 신호대로 주행 중인데요. 그런데 갑자기 한 여성이 횡단보도로 급히 뛰어들다가, 차량과 그만 부딪히고 맙니다. 지난 16일 밤 서울 홍대 입구에서 발생한 사고이고요. 당시 차량엔 운전자인 엄마와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아들이 타고 있었다고 합니다. 아들의 합병증으...
박선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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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마음에 들면 훔쳐‥오토바이 '상습 절도'
인터넷과 SNS에서 화제가 된 소식들 알아보는 입니다. 최근 한 누리꾼이, 오토바이를 도둑맞았다며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이 절도범이 범죄 현장에 타고 온 오토바이도 알고 보니 훔친 오토바이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헬멧을 쓴 남성이 검은 오토바이를 타고 주택가를 빠져나...
박선영 리포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