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소방청 제공]
수칙에는 보조배터리는 고온·다습한 곳에서 사용하거나 보관하지 말고, 멀티탭은 여러 전기제품을 동시에 연결하지 않아야 하며, 전기자전거·전동킥보드는 실내에서 충전·보관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 등이 포함됐습니다.
소방청은 또 "배터리 충전 중 외출을 자제하고 충전이 끝나면 반드시 전원을 차단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소방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기제품으로 인한 화재는 배터리 1천858건, 멀티탭 1천345건, 전동킥보드 485건, 전기자전거 111건 순으로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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