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PR 탐사 결과 예시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우선 철도 공사장 5곳과 각 자치구 선정한 50곳에 대해 특별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결과를 지난 21일부터 '서울안전누리'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오는 6월부턴 위치 정보에 기반해 지도 위에 정보를 표출하는 방식으로 보다 쉽게 점검 장소와 조치 사항 등을 확인하도록 개선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이와 함께 지반침하 예방을 위한 신기술을 오는 30일부터 열흘간 공개 모집하기로 하고, 선정된 기술은 지하철 9호선 등 대규모 굴착공사장에서 성능 평가를 실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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