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디슨은 "LA에서 자랐지만, 할리우드는 항상 멀게만 느껴졌다"며 "성노동자 커뮤니티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매디슨은 숀 베이커 감독의 영화 '아노라'에서 러시아 갑부 아들과 사랑에 빠지는 뉴욕의 스트리퍼 역할을 맡아, 성노동자의 애환을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대 배우가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받은 것은 2013년 '실버 라이닝 플레이북'의 제니퍼 로렌스 이후 12년 만의 일입니다.
문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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