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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크게 다친 노동자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 업체 측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해당 공장에서는 지난 7월 용접을 하던 60대 노동자가 화상을 입어 나흘 만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유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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