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덕영
이덕영
시민단체, '개인정보 유출' 홈플러스 제재 요구
시민단체, '개인정보 유출' 홈플러스 제재 요구
입력
2015-05-07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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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5-07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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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등 시민단체들은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홈플러스에 대한 미온적인 처벌을 비판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가 분쟁조정 신청을 각하한 것은 기업의 불법 행위를 비호하는 것" 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방송통신위원회 역시 홈플러스 측에 시정조치와 과징금 부과를 미루고 있다며 개인정보 유출 및 매각행위에 대한 제재를 요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가 분쟁조정 신청을 각하한 것은 기업의 불법 행위를 비호하는 것" 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방송통신위원회 역시 홈플러스 측에 시정조치와 과징금 부과를 미루고 있다며 개인정보 유출 및 매각행위에 대한 제재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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