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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단국대영화콘텐츠대학원 호주·중국과 영화 공동제작

단국대영화콘텐츠대학원 호주·중국과 영화 공동제작
입력 2014-10-08 10:29 | 수정 2014-10-0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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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국대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은 호주 그리피스필름스쿨, 중국 베이징영화아카데미와 함께 장편영화를 공동제작한다고 8일 밝혔다.

    3개국 영화학교에서 제작하는 장편영화 '황야'는 19세기 호주 대륙을 탐험한 실존 인물 루드비히 라이히하르트의 마지막 탐험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연출은 단국대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 학생이 맡으며 프로듀싱은 한국과 호주에서 공동으로 담당한다.

    시나리오도 양국 학생들이 같이 개발할 예정이다.

    중국의 베이징 영화아카데미 학생들은 후반작업에 참여한다.

    김동호 원장은 "아시아 태평양 영화산업에서 부상하는 젊은 인재들을 진정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이 공동제작 프로젝트는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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