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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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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준호·조윤호, 제습기 광고 모델 발탁
개그맨 김준호·조윤호, 제습기 광고 모델 발탁
입력
2014-06-16 09:52
|
수정 2014-06-1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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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준호와 조윤호, 유민상, 정찬민이 LG휘센 제습기의 광고모델로 발탁됐다고 소속사 코코엔터테인먼트가 16일 밝혔다.
이 광고는 '개그콘서트' 코너인 '깐죽거리 잔혹사'와 영화 '신세계' 등을 패러디한 총 3편으로 구성된다.
김준호가 광고회사 대표로, 조윤호 등이 직원으로 분해 제습기 광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연기를 펼쳤다.
3편의 광고를 대상으로 소비자의 선호도를 조사하기 위한 온라인(http://whisen-dehumidifier.co.kr)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이 광고는 '개그콘서트' 코너인 '깐죽거리 잔혹사'와 영화 '신세계' 등을 패러디한 총 3편으로 구성된다.
김준호가 광고회사 대표로, 조윤호 등이 직원으로 분해 제습기 광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연기를 펼쳤다.
3편의 광고를 대상으로 소비자의 선호도를 조사하기 위한 온라인(http://whisen-dehumidifier.co.kr)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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