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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기자이미지 이진희

용산 랜드마크타워 111층으로‥세계서 두 번째 높아

용산 랜드마크타워 111층으로‥세계서 두 번째 높아
입력 2012-05-02 15:48 | 수정 2012-05-0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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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 랜드마크타워 111층으로‥세계서 두 번째 높아
    용산 국제업무지구에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111층짜리 건물 등 23개의 초고층 빌딩이 들어섭니다.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의 시행사인 용산 역세권 개발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부르즈 칼리파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111층 규모에 높이 620미터인 <트리플 원> 등 23개 초고층 빌딩 디자인을 최종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용산국제업무지구는 오는 9월까지 기본 설계를 마무리한 뒤 내년 상반기 안에 건축 허가를 받고,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16년 말 완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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