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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도쿄=연합뉴스

영화 '코리아' 日서 내년 봄 개봉

영화 '코리아' 日서 내년 봄 개봉
입력 2012-10-30 08:21 | 수정 2012-10-3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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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코리아' 日서 내년 봄 개봉
    하지원 배두나 주연 영화 '코리아'가 내년 봄일본에서 타이틀 '하나-기적의 46일간'(www.korea1991.com)으로 개봉한다.

    일본 개봉에 앞서 '코리아'의 특별시사회가 는 오는 11월 2일 도쿄의 시네마트 신주쿠에서 열려 문현성 감독과 하지원, 김응수 등 출연진이 참석해 무대인사를 할 예정이다.

    이어 3일에는 제28회 원코리아페스티벌의 관련 행사로 오사카의 오사카국제교류센터홀에서 특별시사회가 마련된다.

    팝페라가수 임형주가 '임진강'을 노래할 예정이다.

    '코리아'는 1991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에서 개최된 세계탁구 선수권 대회에서사상 처음으로 남북 단일팀이 출전해 우승한 실화를 그렸다.

    하지원과 배두나가 라이벌 역으로 박진감 넘치는 연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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