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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JK-윤미래-바비킴, 썸머웨이브 페스티벌 합류

타이거JK-윤미래-바비킴, 썸머웨이브 페스티벌 합류
입력 2012-06-20 09:16 | 수정 2012-06-2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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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거JK-윤미래-바비킴, 썸머웨이브 페스티벌 합류
    타이거 JK와 윤미래, 바비킴과 부가킹즈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이들은 오는 7월 14, 15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국내 최초의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에서 열리는 음악 축제 '캐리비안 베이 썸머웨이브 페스티벌(Summer Wave Festival, 이하 2012 썸머 웨이브)'의 3차 라인업으로 공개됐다.

    최근 타이거 JK와 윤미래는 파이스트 무브먼트의 곡에 피쳐링으로 참여하여 미국의 팝챠트를 뜨겁게 달구었다.

    바비킴이 속해있는 부가킹즈는 바비킴의 음악적 역량과 어우러지는 재치있으면서도 힙합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로 2회를 맞는 2012 썸머 웨이브는 지난 5월 22일, 1차 라인업으로 세계적인 힙합의 거장 루다크리스(Ludacris)와 영국이 배출한 21세기 클럽 튠의 제왕 타이오 크루즈(Taio cruz)를 공개한 데 이어 30일, 일본의 대표적인 힙합 주자 엠플로를 2차 라인업으로 추가한 바 있다.

    14일 공연의 타임테이블은 한/미/일의 힙합을 대표하는 타이거 JK&윤미래, 루다크리스, 엠플로로 채워져 캐리비안 베이의 파도풀 수상무대 위에서 그들이 펼쳐낼 뜨거운 랩의 배틀은 벌써부터 음악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삼성 에버랜드, 피엠씨(PMC)네트웍스가 주최하고 브이유(VU)엔터테인먼트의 주관, 삼성카드의 후원으로 열리는 썸머 웨이브는 '낮에는 익스트림한 물놀이를 즐기고,밤에는 물 위의 무대와 파도를 함께 즐기는 페스티벌'이라는 컨셉트를 내세우며 2011년에 처음 열렸다. 2012년에는 물놀이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콤보 티켓'으로 페스티벌을 즐기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2012 썸머웨이브는 14, 15일 각각 당일 공연만을 관람할 수 있는 티켓이 88,000원, 하루동안 공연 관람과 캐리비언 베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콤보 패키지 티켓은 158,000원으로 삼성카드로 결제시 패키지 티켓은 40% 할인된 94,800원으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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