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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김민욱

전철역에 폭발물 거짓 신고 여고생 입건

전철역에 폭발물 거짓 신고 여고생 입건
입력 2011-03-30 09:12 | 수정 2011-03-30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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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구로경찰서는 전철 개봉역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며 허위 신고를 한 혐의로 고등학생 19살 임 모 양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임 양은 지난 15일 자신의 고등학교 교실에서 친구 휴대전화로 3차례에 걸쳐 개봉역 화장실과 인근 아파트 등에 폭발물이 설치됐다고 거짓으로 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임 양은 재작년에도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며 5차례 장난 전화를 걸어 붙잡혔다 훈방 조치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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