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가 배우 김명민의 영상을 무단으로 사용한 것에 대해 공식으로 사과했습니다.
방통위는 오늘 해명자료를 내고 "지난 2월 외부 업체에 위탁해 제작한 미디어산업발전관련 동영상 중 방송현장의 프로그램 제작과정을 보여주는 과정에서 사전 동의 없이 탤런트 김명민 씨의 이미지가 일부 노출됐다"고 인정했습니다.
방통위는 "그러나 고의로 초상권을 침해하려는 의도가 없었으며, 본의 아니게 김명민씨의 이미지가 노출된 것에 대해 배우를 비롯해 소속사, 팬들에게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제
정승혜
정승혜
방통위, 김명민 영상 무단사용 사과
방통위, 김명민 영상 무단사용 사과
입력 2009-07-29 18:44 |
수정 2009-07-29 18:44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