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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킥> 최고 인기 캐릭터는 방귀대장 ‘이순재’

<하이킥> 최고 인기 캐릭터는 방귀대장 ‘이순재’
입력 2009-11-16 16:52 | 수정 2009-11-1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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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순재’ 캐릭터가 MBC <지붕 뚫고 하이킥>의 캐릭터 중 가장 선호하는 캐릭터로 뽑혔다.

    지난 11월 11일부터 16일까지 맥스무비가 총 1,392명의 네티즌을 대상으로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가장 선호하는 캐릭터’에 대한 설문을 진행한 결과 43.2%의 지지를 얻은 이순재 캐릭터가 1위로 선정됐다.

    ‘이순재’는 배우 이순재의 동명 캐릭터로 극중 교감선생 김자옥과 로맨틱한 코믹 연기를 선보이며 네티즌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2위는 19.7%의 ‘황정음’, 3위는 11.5%의 ‘신세경’으로 1위 ‘이순재’와 마찬가지로 배우와 동명 캐릭터들이 차지했다.

    4위와 5위는 신예 남자배우들의 캐릭터가 차지했다.

    5.5%의 ‘정준혁’(윤시윤 분)이 4위, 4.2%의 ‘이지훈’(최다니엘 분)이 5위를 차지했다.

    6위는 3.6%의 ‘정해리’(진지희 분), 7위는 2.4%의 ‘강세호’(이기광 분), 8위는 2.3%의 ‘신신애’(서신애 분), 9위는 2.3%의 ‘정보석’(정보석 분)이 각각 차지했다.

    극 초반 지나치게 못된 설정으로 안티까지 생겼던 아이 캐릭터 ‘정해리’가 순박한 아이 캐릭터인 ‘신신애’보다 더 높은 순위를 차지한 것이 눈길을 끈다.

    이어 10위는 1.6%의 ‘줄리엔’(줄리엔 강 분), 11위는 1.3%의 ‘이현경’(오현경 분)이 차지했으며 12위는 0.7%의 ‘김자옥’(김자옥 분), 13위는 0.6%의 ‘광수’(광수 분)와 ‘유인나’(유인나 분) 커플과 신세경의 아버지 역인 ‘신달호’(정석용 분)가 차지했다.

    한편, ‘황정음’의 애견 ‘히릿’까지 조사항목에 넣은 설문결과에서는 ‘히릿’이 2.9%를 기록해 ‘정해리’(진지희 분) 다음으로 7위에 랭크됐다.

    김송희 기자 | 사진제공 맥스무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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