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 보나파르트 가문의 후손이 6월 프랑스 총선에 출마할 예정이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국의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나폴레옹의 동생 제롬의 고손으로 왕정이 복고되면 왕위계승자가 될 수 있는 샤를 나폴레옹 7세는 과거 나폴레옹 1세가 소유했던 파리 남쪽의 퐁텐블로성 지역구에서 출마할 예정입니다.
소르본 대학 경제학 박사 출신인 샤를은 '보나파르트 왕조의 반역자'로 자칭하며 가문에 대한 여러 권의 책을 냈으며,중노 노선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계
김현경.
김현경.
나폴레옹 왕가 후손 6월 총선 출마 화제
나폴레옹 왕가 후손 6월 총선 출마 화제
입력 2007-03-21 20:36 |
수정 2007-03-21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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