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지구온난화 대책과 관련해 교토 의정서에서 규정되지 않은 2013년 이후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한 국제적인 대응책 마련을 주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일본은 현재 교토 의정서에서 이탈한 미국이나 현재는 삭감 의무가 없는 중국과 인도 등 온실가스 대량 배출국을 포함하는 새로운 온실가스 삭감 체제를 구축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또 뛰어난 에너지 절약 기술을 전세계로 보급시켜 경제성장과 온난화 방지를 양립시겠다는 방침도 밝혔습니다.
세계
조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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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포스트 교토' 지구온난화 대책 주도 방침
日,'포스트 교토' 지구온난화 대책 주도 방침
입력 2007-03-21 18:35 |
수정 2007-03-21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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