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볼턴 전 유엔주재 미국대사는 미국이 방코델타아시아에 동결된 북한 자금 2천500만달러를 해제하기로 한 것은 실수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볼턴 전 대사는 20일 허드슨연구소 강연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북한과 이란은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면서2천500만 달러의 해제가 "이란이나 핵을 가지려는 다른 나라에 끔찍한 시그널을 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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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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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턴 "북한ㆍ이란 핵무기 포기 안한다"
볼턴 "북한ㆍ이란 핵무기 포기 안한다"
입력 2007-03-21 16:59 |
수정 2007-03-2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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