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도쿄도 등 13개 광역단체장을 뽑는 지방선거가 내일 공시돼 다음달 8일 투표일까지선거전에 돌입합니다.
가장 관심을 끌고 있는 도쿄도 지사 선거에는,자민당의 비공식 지원을 받고 있는이시하라 신타로 현 지사가 3선에 도전하며, 민주당의 지원을 받고 있는 아사노 전 미야기현 지사 등 4명이 대결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지난해 9월 아베 신조 내각 발족 이후 처음 실시되는 전국 규모의 선거로, 오는 7월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민심의 향방을가늠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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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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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도쿄 등 13개 광역단체장 선거전 스타트
日 도쿄 등 13개 광역단체장 선거전 스타트
입력 2007-03-21 16:57 |
수정 2007-03-2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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