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선출에 대해중국에 있는 반씨성 집성촌이 들썩이고 있다고 중국 언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반씨의 중국 발음인 '판'씨 성의 집성촌인 중국 허난성의 판야 오촌은 한국 외무장관이 유엔 사무총장으로 선출된데 대해 "가족의 일"인 것처럼 반기고 있다고 이 언론은 전했습니다.
판야오촌에 남아 있는 '세계 판씨 종보'엔 남당 시절 판씨성을 지닌 태사의 아들들이 고려 사신과의 인연으로 거제도로 내려와 뿌리를 내린 것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세계
양윤경
양윤경
潘총장 선출에 중국 潘씨 집성촌'들썩'
潘총장 선출에 중국 潘씨 집성촌'들썩'
입력 2007-01-12 18:00 |
수정 2007-01-1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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