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8시쯤 서울 지하철 1호선 개봉역에서 27살 허 모씨가 열차에 치어 팔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기관사 49살 이 모씨는 "남자 한 명이 선로에 누워있는 것을 발견해 급히 열차를 세웠지만, 사고를 막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허씨가 술을 마신 뒤 선로에 내려가 있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사회
오해정
오해정
개봉역에서 20대 남성 열차에 치어 중상
개봉역에서 20대 남성 열차에 치어 중상
입력 2007-07-15 15:38 |
수정 2007-07-1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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